쓴맛과 떫은맛으로 밀어붙이는다르게 마시는 식중주 DAN DEE(男帝) THE FIRST는니가타다이이치 주조가 약 20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브랜드입니다. 기존의 얀마나 코시노하쿠쵸와는 다른 세계관을 가진 술로,이번 시리즈는 쓴맛과 떫은맛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쉽게 마시는 부드러운 타입은 아닙니다.술만 단독으로 마시면 개성이 강하고,다소 거칠게 느껴질 수 있는 맛입니다. 하지만 음식이나 안주와 함께하면 인상이 달라집니다.쓴맛과 떫은맛이 오히려 식사의 맛을 끌어올리고,잔이 멈추지 않는 묘한 중독성을 만들어냅니다. 상품명인 DAN DEE(男帝)의 유래는 단순합니다."떫으니까 댄디하다(渋いからダンディ)”즉, 떫고 쌉싸름한 맛이 주는 멋을'댄디'라는 이미지로 표현한 특별하고 개성 넘치는 한 병입니다. -Information 상품명 DAN-DEE The First (男帝 The First) 주조사 니가타다이이치 주조 (新潟第一酒造) 원산지 니가타현 (新潟県) 주조미 - 특정명칭 기타 (特定名称外) 정미율 - 원재료 쌀 , 쌀 누룩 효모 - 도수 16도 주도 - 산도 - 입하시기 - ※출시일에 따라, 라벨 디자인 또는 스펙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Aroma ・화려한 과실향보다는, 쌉싸름하고 떫은 인상을 예고하는 드라이한 향 ・쌀의 소박한 감칠맛과 함께, 거칠지 않은 곡물감이 차분하게 느껴짐 ・맑은 물 이미지와 연결되는 깨끗하고 단단한 방향성 ・전체적으로 달콤함보다 개성, 부드러움보다 긴장감이 앞서는 독특한 아로마 구조 -Flavor ・쌉싸름함과 떫은맛이 또렷하게 느껴지는 개성적인 구조 ・중반에는 소박한 쌀의 감칠맛이 깔리며, 거기서 오는 묘한 깊이와 마시는 재미가 이어짐 ・음식과 함께하면 쓴맛과 떫은맛이 식욕을 자극하며 잔을 당기게 함 ・마무리는 날카롭게 치고 올라오는 맛이 인상적이며, 달지 않고 드라이하게 정리되는 피니시 -Temperature ・하나비에 (花冷え) (10℃전/후) ・스즈히에 (涼冷え) (15℃전/후) ・죠온 (常温) (20℃전/후) ・히나타캉 (日向燗) (30℃전/후) ・히토하다캉 (人肌燗) (35℃전/후) ・누루캉 (ぬる燗) (40℃전/후) -Pairing Dishes ・닭똥집 튀김 ・돼지목살 숯불구이 ・고등어 구이 ・두부김치